2007년 04월 06일
짜증나....
그냥 첨엔 괜찮은 동아리 선배였다.
그리고 그 느낌엔 변화가 없었고.
조용하고 착한사람이구나.. 정도의 변화만 있었을까?
하여간 내 타입은 아니었다.
그런데 날 좋아한다는 말에 혼란스러웠다가.
이제 바람피고 있는 순간순간에..
짜증이 샘솟는다.
어쩜 그렇게 내 기분을 모르지?
해선 안될 짓을 왜 계속 하려고 들지?
정말 잘못했다 싶다.
그냥 거절할걸....
# by | 2007/04/06 19:42 | 트랙백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