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증나....




그냥 첨엔 괜찮은 동아리 선배였다.
그리고 그 느낌엔 변화가 없었고.
조용하고 착한사람이구나.. 정도의 변화만 있었을까?

하여간 내 타입은 아니었다.

그런데 날 좋아한다는 말에 혼란스러웠다가.
이제 바람피고 있는 순간순간에..
짜증이 샘솟는다.

어쩜 그렇게 내 기분을 모르지?
해선 안될 짓을 왜 계속 하려고 들지?

정말 잘못했다 싶다.
그냥 거절할걸....




by criem | 2007/04/06 19:42 | 트랙백

관계





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새삼스레 고민해보고싶다.

어디서부턴가 꼬여가기 시작한 실타래처럼.
너무 복잡해진다.



그래서 아무 연락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싶다.




 

by criem | 2006/12/09 07:54 | 생각하다 | 트랙백

글과 그림




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었다.
라고 생각한건 역시 나뿐이었던건가.


실력따위 전혀 올라가지도 않고.
다른사람과 비교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도 들지 않는다.

 

by criem | 2006/12/09 07:52 | 생각하다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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